우리바다낚시에서 즐기기 인천쭈꾸미낚시

 안녕하세요 응급입니다 ~지난주말은 친구와 함께 인천죽미낚시를 다녀왔습니다.요즘 제철 소리를 듣고 살까 하다가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려고 직접 만들어봤어요.(웃음)

최근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인천에 배낚시를 즐기러 갔다왔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전에 친구에 대해서 1,2…bal2000.blog.me 전에도 썼었는데, 아무튼 갔던 곳에 가기가 편해서 다시 바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체험하는 방법을 잘 가르쳐주고, 잘 잡히는 곳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지금은 주꾸미와 오징어를 낚아서 시간, 종일, 앞바다의 3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코스별로 배를 운항하고 있다고 합니다.시간대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때 맞춰서 방문해서 미리 준비를 해 두어야 합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판매하는 상품이 아주 많습니다.야광추 강철추망 같은 게 필요하고 저도 처음 가보는 거라 직원들에게 물어본 뒤 필요한 게 하나둘씩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예, 뭔가… 초보자라, 아무 차이도 확인하고, 추천할 만한 것을 샀습니다.1000원부터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실제로 금액적인 부담은 없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구입한제품을한곳에모아놓고배가뜨는시간을기다리며결제를했는데요.중간중간낚싯대도구경하면서설명을듣고많은대화를나누었는데요.

무게가 무겁고 무거운 낚싯대에 필요하대요.태어나서 처음봐서 그런지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을거 같다는 기대도 했어요.

바늘 종류도 선택하고 마음에 드는 것으로 살짝 고르고 나서 완벽하게 준비를 끝냈습니다.

주차의 경우, 바로 옆에 있는 연안 주차장을 이용한 것입니다. 1일 무료주차권을 받고 차를 세워도 걱정없습니다.차를 가져왔다고 했더니 주더라구요.

떠나기 전에 지렁이를 어떻게 고정시켜야 하는지 설명서도 한번 꼼꼼히 읽어보고 나름대로 열심히 배워 떠날 준비를 한 것 같아요.

배를 타러 가는 길에 찍은 항구의 모습은 많은 배들이 있었고, 물이 잔잔히 흐르는 것이 날씨도 좋고, 마침 인천의 오구미 낚시가 딱 맞다고 생각했습니다.생각보다 체험을 위해 떠나는 분들도 많았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괜히 든든해졌어요.

큰 배가 아니라 차를 싣고 다닐 수 없고 가방에 필요한 물품을 넣어두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드디어 배에 탑승해서 소리를 내며 출발하게 되었어요.시원한 바닷바람과 냄새 모두가 기분 좋게 만들어 줬어요.잡지 않아도 그런 건 중요하지 않을 정도로 아찔한 느낌이었어요.

배 내부는 이렇습니다만, 앉거나 누워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있습니다. 의자도 있고 구명조끼도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안전상의 문제는 그리 걱정하지 않았습니다.정수기처럼 필요한 게 있어서 신기했어요.

이곳은 간단하게 밥을 먹고 생활하는 공간으로 하루 종일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나 배를 타고 먼 여행을 떠나시면 식당으로 사용될 것 같아요.종이컵이나 나무젓가락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어요.

어느 정도 도착했을 때쯤 선장이 바늘에 지렁이를 찔러서 준비하라고 했어요.저는 부랴부랴 설명서에 적힌 대로 마늘을 꺼내 지렁이를 꽂으려고 애썼습니다.처음 해봐서 그런지 잘하지는 못해도 나름대로 잘 해냈어요.

사실 처음에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할 걱정도 했었는데요.그래도 인생에서 처음 보는 인천 주꾸미 낚시를 망칠 수는 없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 손으로 잡고 바늘을 꽉 고정했어요. 하고는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구불구불하게 넣는 것이 아니라 긴 바늘에 쑥 밀어 넣어 똑바로 하면 됩니다.이 상태에서 받침대에 추를 달아 물 속에 넣으면 되는 것입니다.최대한 멀리 힘을 주고 던지는 게 좋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주꾸미 모양의 장소에 꽂을 때는 돌돌 말아서 먹기 좋게 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하나둘 외워가는 재미가 상당했습니다.(웃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웃음)

바다의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잔잔한 파도가 어느 정도 부딪치고 있었습니다.소리가 너무 좋아서 잠시 눈을 감고 그 분위기를 즐겨본 적도 있어요.날은 뜨거웠지만, 매우 시원했습니다.

인천 주꾸미 낚시를 하면서 멀리서 보이는 등대도 한 장 찍어봤어요!낚시를 하기 전에 열심히 주변을 구경하고 셀카도 찍으며 시간을 보내도록 했습니다.언제 다시 갈지 몰라 정말 열심히 즐겼어요.

대교 바로 앞에서 멈춰 선장의 신호를 받고 곧바로 바늘을 멀리 던져 로프를 늘렸습니다.파도 덕분에 대나무가 흔들리는 느낌이 들었지만, 주꾸미가 잡히면 더 무겁고 흔들림이 조금 가라앉는다고 합니다.그 맛을 느끼려고 집중했네요.

역시 참기와의 싸움이라고 했는데, 잠시 잡히지 않고 포기할까 생각하던 순간 불똥이 튀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두 마리가 점점 통을 채울 때마다 가슴이 벅차올라 선장에게 자랑도 하고 열심히 했습니다.오랜만에 일탈해서 재미있는 추억을 만든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손으로 직접 만져보고, 한 마리 한 마리 잡는 데 집중하게 됐어요.한 번 손을 느끼게 되면 두 번 세 번은 쉬워지고 점점 떨어지는 간격이 빨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이 맛에 많은 분들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정해진 시간 동안 열심히 했더니 이만큼 잡을 수 있었어요.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이 끝나고 나서 다시 항구 쪽으로 향했습니다.

인천 주꾸미 낚시를 마치고 배에서 내려 주차장이 있는 입구로 돌아왔습니다.빨리 가져가서 맛있는 라면 끓여먹으려고 빨리 이동했어요

꽉 잡은 싱싱한 주꾸미를 깨끗이 닦아내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밀가루 등으로 문지르면 더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고 해서 검색해서 따라 해 보았습니다.

집에 있던 새우도 몇 개 넣어서 만든 라면은 역시 천국의 맛이었습니다.시원한 국물로 속을 시원하게 해 한 방울의 국물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처음 해 본 인천 주꾸미 낚시로 추억을 만들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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