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로 장만 아동 레인코트

 아동 레인코트 헤드캠핑베어 같은 것을 샀어요.안녕하세요 꼬마예요

20개월 정도 쑥군이 베란다에서 비가 오는 걸 보고 나가자고 했던 기억이 나요.그때부터 신경이 쓰이는 나이여서 우산을 쓰고 웅덩이에 가서 뛰어도 보고 집에 있던 일회용 우비를 입히고 저랑 비옷을 입고 웅덩이를 치곤 했습니다.그만큼 건조쑥군에게는 비오는 날을 좋아하고 특별하다고 생각되면 비오는 날 보육원에 갈 때 입으려고 비옷을 준비했습니다.

#아동 비옷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많은 브랜드가 나와서 어떤 제품을 살지 고민했습니다.저는일년내내입힐거라서적당한두께가있으면서디자인도예뻤는데,그것을만족시킨것이헤즈레인코트였습니다.

디자인은 27 종류이며, 엄마와 아이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비가 올 때는 안개가 끼는 경우도 있으므로 안전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서 노란색 비옷을 선택했습니다.

해즈 이번에 2019 신제품 아동 레인코트 캠핑 베어 디자인 했는데 너무 예쁜 게 있죠아이들은 역시 노란 병아리가 잘 어울려요.

제가 아동 레인코트로 HAZ라는 브랜드를 선택한 이유는 100% PVC-FREE라는 점이었는데 환경 홀로몬 무검출, 무염소 표백으로 안심입니다.둘째, 인체에 무해한 염료를 사용하여 알레르기를 최소화하고 면 소재의 안감을 사용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는 점이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아토피와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라 항상 피부에 닿는 제품을 조심하는데 그 부분에서 백점 만점!!

비오는 날에는 흐리거나 안개 낀 날이 많은 어두운 곳, 눈부신 차길에서도 안전하게 지켜줄 야광반사 테이프가 있어 걱정 없습니다.

바람을 막고 보온이 유지되어 바람막이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냄새 주름 이물 제거의 염려가 없는 완벽한 방수와 부드러운 PU소재의 표지로 두께가 두껍습니다.

지퍼를 올리고 스냅하는 방식인데 지퍼만 있으면 아이의 목이 아파서 아프다고 하는데 이 제품은 겹쳐져 있어서 아프다고 하지는 않았어요~

겉감은 노란 병아리입니다만, 안감은 면 소재로 스트라이프로 되어 있어 접었을 때 매우 예뻤습니다.사이즈는 4~5세의 권장사이즈는 4T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4T였지만, 올해 딱 입히는 것은 아까워서, 저는 6T로 교환했습니다.

라벨 안에 아이의 이름을 써 주세요.분실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막 비가 오려고 해서, 우리는 우산을 쓰고 쑥쑥 비옷과 레인 부츠를 신겨 줬어요.커플로 맞추고 싶어서 부츠와 우산까지 세트로 산 사실 ㅋㅋㅋ

이제부터는 계단도 손을 잡고 가지 않고 혼자 가려구요.헤즈 레인코트의 단점은 생각보다 두껍고 기장이 조금 짧다는 거에요.아이들이 활동하기에 짧은 것이 좋지만 엄마가 보는 입장에서는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요즘에 브이라고 하면 쌍V로 이렇게 눈에 들어오거든요

외모가 비수기인 것은 쑥군이 뚱뚱한 탓인지 사진촬영의 일도 받지 않지만 이 모습마저 귀여운 도치엄마입니다.

아이가 모자를 쓰면 윗부분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으면 얼굴에 닿지 않아요.

팔 길이가 좀 더 짧았으면 좋겠는데 접어서 입히니까 그렇게 크지 않더라고요.내년까지는 충분히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캠핑 베어 레인코트를 먼저 받아보고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레인부츠와 우산을 사는게 좋은 선택!! 역시 아이들 룩은 꼭 커플이네요.

소매를 접으니 줄무늬가 보여 세련되어 보여요.~사실 다른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안감이 너무 예뻐서 포기하지 않아서…

고래생태관에 들어가기 전에 비가 더 많이 오는 것 같아서 우산을 주니까 잘 받쳐 가네요~ 4살 96cm, 15kg 어린이가 우산을 쓰기엔 제일 작은 사이즈가 나았어요.조금 더 크면 불편했을 것 같아요

비오는날어린이집에가기싫다고했더니비옷과장화를신고가자고했더니따라가는건쑥이죠.

아이들의 사용에는 무엇보다 안전한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100% PVC-FREE 제품으로 아토피 피부 아이들도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